2026년 6월 3일 · 투표용지 부족 사태 기록
참정권이 멈춘 자리를
기록한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멈춰 선 투표.
그날 전국 대학 학생회가 남긴 성명을 모은다.
선거는 국민이 주권을 행사하는 가장 직접적인 절차이며, 투표는 민주주의를 세우는 국민의 권리이다— 서울여자대학교 · 본교 · 중앙운영위원회 · 2026-06-07 성명 중
188개 대학 · 273건의 성명 · 지금도 기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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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도 목소리를 냈을까?
학교 이름을 입력해 우리 학교·후배들이 남긴 성명을 찾아보세요. 전국 188개 대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국 188개 대학의 목소리
주권을 기만한 행정 참사 앞에서, 국민의 신성한 권리를 짓밟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한다!
주권의 현장을 마비시킨 선거관리 파행, 사퇴로 덮을 수 없다.
6·3 투표용지 부족 사태
빼앗긴 권리 위에 교단은 설 수 있는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참정권 침해 및 선거 관리 파행을 규탄한다.」
6·3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드림 학생회 시국선언문
참정권이 흔들린 날, 민주주의는 시험대에 올랐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어디에 있는가?
올바른 참정권 보장과 선거 관리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선을 촉구한다.
국민주권의 항로를 막을 수 없다.
인간 존엄성을 짓밟고 공동체의 안녕을 파괴한 공권력의 폭거를 규탄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구를 떠나라!"
투표소 앞에서 멈춰 선 주권,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운영과 과잉 대응을 규탄한다
민주주의를 효율성의 이름 아래 두려하는가
민주주의는 교과서에만 존재할 수 없다
"우리가 배워온 민주주의는 어디로 갔는가."
자주성신의 정신으로 민주주의를 외친다
신뢰가 무너진 곳에 사회는 존재할 수 없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혁을 촉구한다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밝히는 아세아의 햇불이 되어” 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관리 부실과 참정권 침해에 대한 아주대학교 학생 123인 시국선언
선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혼란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국민의 권리를 인쇄하지 못한 선거, 신뢰가 무너진 민주주의를 규탄한다
민주주의는 무너질 수 없다
민주주의의 신뢰는 철저한 책임으로부터 시작된다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무능을 규탄하며, 주권자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외친다.
그리스도의 주권 아래 무너진 선거 정의를 규탄한다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을 침해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한다.
< 참정권의 박탈, 역사가 기억할 것이다. >
유권자의 권리를 제한한 선관위의 방만 행정과 직무유기를 규탄한다.
회피가 아닌 책임으로
민주주의가 무너진 사회에서, 미래 세대에게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6·3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드림 학생회 시국선언문
절차가 무너졌다. 正義 는 어디에 있나?
투명한 선거 행정은 민주주의의 근간이다
국민의 한 표가 멈추지 않도록,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한다
무너진 신뢰를 바로 세우기 위해 참정권에 묻는다
국민의 한 표를 멈춘 것은 민주주의를 멈춘 것이다
273개 성명을 한자리에서 읽으면
흩어진 목소리가, 하나의 요구로
전국 분포
줄은 길었고, 투표용지는 없었다
성명이 나온 지역이 짙게 칠해집니다. 칠해진 곳을 눌러 그 지역 대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거점국립대
거점국립대 10곳 중 10곳이 목소리를 냈다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국립대학교의 성명은 그 무게가 다릅니다.
누군가의 한 표가 행사되지 못했다.
그 한 표가 사라지지 않게 기록한다.
한 표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