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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3일 · 투표용지 부족 사태 기록

참정권이 멈춘 자리를
기록한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멈춰 선 투표.
그날 전국 대학 학생회가 남긴 성명을 모은다.

무슨 일이 있었나 — 사건 요약 →

선거는 국민이 주권을 행사하는 가장 직접적인 절차이며, 투표는 민주주의를 세우는 국민의 권리이다서울여자대학교 · 본교 · 중앙운영위원회 · 2026-06-07 성명 중

188개 대학 · 273건의 성명 · 지금도 기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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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찾기

우리 학교도 목소리를 냈을까?

학교 이름을 입력해 우리 학교·후배들이 남긴 성명을 찾아보세요. 전국 188개 대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국 188개 대학의 목소리

전체 273건 보기 →

삼육보건대학교 · 본교 · 총학생회 · 2026-06-07

주권을 기만한 행정 참사 앞에서, 국민의 신성한 권리를 짓밟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한다!

감리교신학대학교 · 본교 · 방송국 · 2026-06-07

주권의 현장을 마비시킨 선거관리 파행, 사퇴로 덮을 수 없다.

감리교신학대학교 · 본교 · 학보사 · 2026-06-07

6·3 투표용지 부족 사태

부산대학교 · 본교 · 사범대학운영위원회 · 2026-06-07

빼앗긴 권리 위에 교단은 설 수 있는가

동양대학교 · 영주캠퍼스 · 총학생회 · 2026-06-07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참정권 침해 및 선거 관리 파행을 규탄한다.」

한국농수산대학교 · 전주 · 총학생회 · 2026-06-07

6·3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드림 학생회 시국선언문

영산대학교 · 본교 · 총학생회 · 2026-06-07

참정권이 흔들린 날, 민주주의는 시험대에 올랐다

경운대학교 · 본교 · 총학생회 · 2026-06-07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어디에 있는가?

유한대학교 · 본교 · 학생자치위원회및학생장협의회 · 2026-06-07

올바른 참정권 보장과 선거 관리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선을 촉구한다.

국립목포해양대학교 · 본교 · 총학생회 · 2026-06-07

국민주권의 항로를 막을 수 없다.

경북대학교 · 본교 · 간호대학단과대학운영위원회 · 2026-06-07

인간 존엄성을 짓밟고 공동체의 안녕을 파괴한 공권력의 폭거를 규탄한다

경북대학교 · 본교 · 사범대학25학번송청 · 2026-06-07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구를 떠나라!"

경북대학교 · 본교 · 행정학부학생회 · 2026-06-07

투표소 앞에서 멈춰 선 주권,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운영과 과잉 대응을 규탄한다

경북대학교 · 본교 · 사회과학대학단대운영위원회 · 2026-06-07

민주주의를 효율성의 이름 아래 두려하는가

경북대학교 · 본교 · 사범대학학생회 · 2026-06-07

민주주의는 교과서에만 존재할 수 없다

경북대학교 · 본교 · 첨단기술융합대학학생회 · 2026-06-07

"우리가 배워온 민주주의는 어디로 갔는가."

성신여자대학교 · 돈암수정캠퍼스 · 총학생회중앙비상대책위원회 · 2026-06-07

자주성신의 정신으로 민주주의를 외친다

한신대학교 · 본교 · 비상대책위원회 · 2026-06-07

신뢰가 무너진 곳에 사회는 존재할 수 없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혁을 촉구한다

아주대학교 · 본교 · 123인시국선언 · 2026-06-07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밝히는 아세아의 햇불이 되어” 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관리 부실과 참정권 침해에 대한 아주대학교 학생 123인 시국선언

광주대학교 · 본교 · 총학생회 · 2026-06-07

선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혼란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인하공업전문대학 · 본교 · 총학생회 · 2026-06-07

국민의 권리를 인쇄하지 못한 선거, 신뢰가 무너진 민주주의를 규탄한다

충북보건과학대학교 · 본교 · 총학생회 · 2026-06-07

민주주의는 무너질 수 없다

부산보건대학교 · 본교 · 총학생회 · 2026-06-07

민주주의의 신뢰는 철저한 책임으로부터 시작된다

대구보건대학교 · 본교 · 총학생회 · 2026-06-07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무능을 규탄하며, 주권자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외친다.

감리교신학대학교 · 본교 · 총학생회중앙감사위원회 · 2026-06-07

그리스도의 주권 아래 무너진 선거 정의를 규탄한다

동국대학교 · WISE캠퍼스 · 중앙운영위원회 · 2026-06-07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을 침해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한다.

충북대학교 · 본교 · 인문대학사학과학우33인 · 2026-06-07

< 참정권의 박탈, 역사가 기억할 것이다. >

대림대학교 · 본교 · 제42대대의원회 · 2026-06-07

유권자의 권리를 제한한 선관위의 방만 행정과 직무유기를 규탄한다.

총신대학교 · 사당캠퍼스 · CSBS총신대학교교육방송국 · 2026-06-07

회피가 아닌 책임으로

신라대학교 · 본교 · 사범대학학생회 · 2026-06-07

민주주의가 무너진 사회에서, 미래 세대에게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한국농수산대학교 · 전주 · 총학생회 · 2026-06-07

6·3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드림 학생회 시국선언문

성신여자대학교 · 돈암수정캠퍼스 · 윤리교육과재학생 · 2026-06-07

절차가 무너졌다. 正義 는 어디에 있나?

성신여자대학교 · 돈암수정캠퍼스 · 기록물관리위원회 · 2026-06-07

투명한 선거 행정은 민주주의의 근간이다

호원대학교 · 본교 · 41대총학생회여울 · 2026-06-07

국민의 한 표가 멈추지 않도록,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한다

서울여자대학교 · 본교 · 중앙운영위원회 · 2026-06-07

무너진 신뢰를 바로 세우기 위해 참정권에 묻는다

동의과학대학교 · 본교 · 총학생회 · 2026-06-06

국민의 한 표를 멈춘 것은 민주주의를 멈춘 것이다

273개 성명을 한자리에서 읽으면

흩어진 목소리가, 하나의 요구로

66%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
51“정쟁의 도구가 아니다” 직접 명시
95%참정권을 말했다
273개 성명이 말한 것: 분석 전체 보기 →

전국 분포

줄은 길었고, 투표용지는 없었다

성명이 나온 지역이 짙게 칠해집니다. 칠해진 곳을 눌러 그 지역 대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거점국립대

거점국립대 10곳 중 10곳이 목소리를 냈다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국립대학교의 성명은 그 무게가 다릅니다.

거점국립대 성명 30건 모아보기 →

누군가의 한 표가 행사되지 못했다.

그 한 표가 사라지지 않게 기록한다.

한 표의 기록